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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에게 정말로 칭찬을 하고 싶은 100%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17 21:12
조회 64 |추천 2

요즘은 저 자신에게 정말로 칭찬을 합니다.

항상 경찰관은 그렇게 하고 이유는 없이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심각한 상해를 입혀 놓고 책임은 안지고 가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경찰관이 영혼도 팔아드세요.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 그러고 심지어는 대통령도 팔아드시구요.

저는 그러니까 저 자신한테 대견하다고 느껴지고 이런 애가 어릴 때부터 여자들한테 그렇게 인기가 많았던 이유조차 알거 같아요. 대학에서도 그냥 여자랑 밥 한번 먹는데도 여자들이 시기하고 질투했거든요. "쟤 완전 연애인 수준이다."까지 했지요. 그 대학생들이 어느 정도 이름도 있는 학교인데 부산의 희대의 사이쿄패스를 좋아 했던 이유를 알거 같아요.

심지어 대학에서 강연자한테 질문하나 했는데 갑자기 여자애가 "오빠 내랑 결혼하자."라는 말까지 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인기가 있었던 애니까 부산경찰이 조롱하고 비난하고 헐뜯어도 아직 까지 죽지 않고 있었던 겁니다. 그 사이에 사고친 경찰 딸은 사망했죠?

얘가 사랑을 그렇게 많이 받고 인기도 엄청 많았던 애에요.

진짜 인생을 걸고 말하는데 한번도 청와대 생각해본 적은 없구요. 그냥 영혼을 팔고 대통령까지 팔아먹는게 대단해서 그럽니다.

그렇게 하면서까지 사건을 막아내고 싶으세요?

그러니까 경찰관의 그런 모습에 반성을 하고 안해야겠다가 아니라 내 자신한테 칭찬을 하고 얘는 사랑을 언제든지 받겠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남들은 짓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을 나무란다 하는데 쟤가 왜 그 경무관 딸이 필요 없다고 하겠나요?

그게 근거 없는 생각이 아니구요. 얘가 그 정도로 인기가 많고 사랑을 많이 받았던 앱니다. 그러니까 안 죽지요.

돌아보시기 바랄게요.^^ 아마 진짜 성질난다고 마음대로 하셨던거 같습니다.

진짜 내 자신한테 지금 너무 칭찬을 하고 이게 전개가 잘못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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