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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산경찰청에 경찰관 한 사람 무기징역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18 20:54
조회 102 |추천 2

지금 저기 부산경찰청에서 하는 방식을 알려줄게요.

우리가 몸에서 살이 민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예로 들어서 음부부위나 살이 까졌을 때 드러나는 속살 있지요?

거기를 경찰관이 바늘로 찔렀거든요?

그게 아니면 우리가 수술을 하는데 전신마취를 해야 하는 수술이 있는데 사람이 의식이 있는데 거기서 생살를 칼로 도려내서 수술을 히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되요? 사람이 비명을 지르죠?

경찰관들 그렇게 해놓고 "이제 얘 잡아라." 하는거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죄를 짓고 애를 잡을려고 하는거다.

그래놓고 "니 그것도 못 참나?"하는거다.

그러다가 부산 시민들 막대한 피해까지 입었다.

야 진짜 경찰관이 한번 미치면 이 정도까지 나올 수 있구나 하고 있습니다. 그 놈의 가오와 자존심이 뭐길래.

적당히 미쳐라잉.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 이제 아무 것도 못한다. 결혼할 때 파혼한번 당해보면 안다. 너네 경찰아빠가 얼마나 미친 놈이라는 걸 알게되는거다. 이미 경찰 딸이 아빠한테 "아빠 왜 그려셨어요?"했지요?

그러니까 내가 너네의 그런 모습에 반성을 하는게 아니라 내 자신한테 칭찬을 하고 저 경찰 딸래미 아빠가 경찰인데 사고치는 데 이유가 분명히 있었는데 그 부모는 그것조차 모르고 있다.라고 하지요.

부산경찰관님 부산 시민은 350만명이고 경찰관은 1만명이에요. 이제 좀 있으면 당신들 고립됩니다.

진짜 내가 내 자신한테 그래도 니가 인생을 잘 살았구나 하고 내 자신한테 칭찬을 할 줄은 몰랐다.

내가 지금 조심히 예측하는데 경찰관이 계속 그 주장하다가 다른 친구나 이랗게 살해 당한 일도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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