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반년동안 연애에 연자도 안바라고 지내고 있었는데..
회사에 같은 팀에 나보다 3살 많은 누나에게 관심이 갔습니다.
처음에는 일적인 얘기만 하다 어느날 아이돌 콘서트 티켓팅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전여친 티켓팅을 성공 전적이 있던 저는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와줘서 밥 한번 사주기로 했는데 미루다가 이번에 제가 콘서트를 가게 되면서
둘이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 반지도 어느순간 없어져 있고..
연락은 잘 안되고 하지만 카톡하면 답장은 잘해줍니다. 선톡은 절대 없고
제가 매달리는 상태입니다.
보면 계속 가슴이 미친듯이 뛰지만 상대방은 저에게 오히려 선을 긋는 행동들을 많이하죠
그냥 포기하는게 맞겠죠? 더 매달리면 저만 힘들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