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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0명만 구원 받는다는 교리, 성령모독죄 구성하고 있는 것

천주교의민단 |2025.04.20 04:59
조회 98 |추천 0
하느님께서 원하신 것은어느 한 사람이라도망하는 것을원하지 않으신다는 그 뜻을교회가 박해 받던 시대에144000명이 구원된다는 성경 구절을왜곡해서교주의 탐욕을 만족시키는 교파의 구성을 위해정말 그런 숫자라고 말하는 것은하느님의 뜻을 왜곡하는 것이 되므로이런 가르침은 곧바로의도적으로 지속되고 있다면현세에서도내세에서도결코 용서 받지 못하게 되는 주장을받아들여 사는 것이기 때문에성령 모독죄를 구성해 가고 있다.이렇게 하느님의 자비를 왜곡하여 사람들을 닥달하는 것은일제 강점기 일본 제국주의 침략자들이 우리 조선인들을 달달 들볶은 것처럼하느님의 진노를 사는 일입니다.더구나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면서그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데그 주장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그 교주와 함께그리고 우상 숭배의 죄와 더불어살아서도죽어서도결코 용서받지 못하는 성령모독죄로 가고 있는 것이다.하느님께서 자비하시니기다리고 계시겠지만그것이 그렇다고 해서그 죄에 대한 하느님의 법정의 시간이언제까지나 지연되는 것은결코 아니기 때문에하루 하루하느님께 돌아오는 것을미루지 말라는성경 어디에서인가의그 말씀은바로
지금
유효한 것입니다.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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