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장포토] "요정은, 이런 느낌"…조유리, 인형 비주얼

쓰니 |2025.04.21 21:33
조회 118 |추천 1

 가수 조유리가 2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조유리는 사랑스러운 미소로 러블리한 매력을 어필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깜찍한 포즈가 돋보였다.
한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갖춘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오는 30일 개봉예정.

"각도불문, 러블리"

인형 비주얼

"사랑스럽죠?"

해맑은 손인사

"취향저격, 볼하트"

"오랜만에 인사드려요"이호준(photomania7@naver.com)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