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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소영, 前‘1박2일’ PD와 결혼 4년만 엄마 된다 “경이로운 세계 펼칠 것”

쓰니 |2025.04.22 17:41
조회 31 |추천 0

 


반소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반소영이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반소영은 4월 2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반소영은 노란색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꽃다발 가운데에는 '비주얼 부부의 기쁜 소식 축하드립니다. 경이로운 세계가 펼쳐질 거예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되는 반소영은 수수한 얼굴에 청순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엄마가 되는 기쁨과 설렘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표정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반소영은 지난 2021년 12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김성 PD와 화촉을 밝혔다. 반소영은 4년 열애 끝에 결혼하는 소식을 전하며 "한결같은 따듯함과 믿음으로 매일 사랑을 느끼게 해주며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표한 바 있다.

한편, 반소영은 2004년 초콜릿 브랜드 모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딛었으며, 이후 KBS2 ‘아이언 샘’을 시작으로 ‘공주의 남자’, SBS ‘해피시스터즈’, 영화 ‘청년경찰’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남편 김성 PD는 2012년 KBS 예능국에 입사해 ‘위기탈출 넘버원’ ‘불후의 명곡’ ‘1박2일 시즌3’ 등을 연출했으며, MBN 예능 전문 제작 자회사 스페이스 래빗으로 이적해 ‘친한 예능’ ‘전국방방쿡쿡’ 등을 연출해왔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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