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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막 찍어도 흔들려도 굴욕 없다 “언니 뭐 발랐어요” 구매욕 자극 활활

쓰니 |2025.04.23 14:40
조회 56 |추천 0

 사진=강민경



[뉴스엔 이슬기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강민경은 4월 2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으헤 오랜만에 수요 없는 셀카 투척, 화요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청초하면서도 특유의 분위기를 자랑,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간절함 없이 찍은 흔들린 컷에도 강민경의 미모는 독보적으로 담겨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강민경

해당 게시글에는 강민경의 아이템들을 묻는 반응들이 이어져, 강민경의 영향력을 실감케 하기도 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의 멤버로 데뷔했다.

다비치는 지난 1월 18일과 19일 양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개최했다. 또한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신보 'Stitch'를 발매, 타이틀곡 '그걸 사랑이라고 말하지마'로 활동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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