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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의 친누나가 아직도 모른다는 비밀

ㅇㅇ |2025.04.23 14:44
조회 22,404 |추천 80

 

 


온주완 친누나가 너무 괜찮은 남자를 만난 적이 있었음..

어느 정도냐.. 누나를 위해 대학까지 갈 정도..

찐 사랑인가 ㅎㅎ





 

 


근데 이제 서로 경제력과 생활 패턴이 달라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직장인이었던 누나가 학생인 남친을 뒷바라지하게 됨





 


근데 이제 그 사랑과 헌신의 결과가 남친의 바람엔딩 ㅠㅠㅠㅠㅠ






 

 


그 사실에 눈이 돌아버린 동생 주완과... 덤덤히 끝내려는 친누나 ㅠㅠ






 

 

 

 


결국 바로 찾아가서 누나가 준거 모두 다 회수함

와 진심 멋진 동생이다 ㅠㅠ






 

 

 

 


근데 이제 싹다 회수한 물건은 어차피 누나가 포기하려고 했던거니...

중고장터에 촥 다 팔아서 본인 살림살이에 보탰다는게 함정 ㅎㅎ





 

 


남들은 막장 엔딩이라지만 ㅋㅋㅋㅋ 스스로는 누나의 복수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ㅎㅎ





 

 


마쟈.. 뭔가 물건 싹 뺏고 멋진 응징 엔딩이 있을 줄 알았는데 중고 장터 엔딩이라니ㅋㅋㅋㅋ

(근데 여기 자막이랑 전진 옷 무늬 절묘한거 나만 이제 알았음? ㅋㅋㅋㅋㅋㅋ

전진 옷 무늬 진심 자막 CG인줄 ㅎㅎㅎ 주먹의대화 자막아닌게 제일웃곀ㅋㅋㅋㅋㅋ)






 

 


암튼 아무리 그래도 누나가 뼈빠지게 일해서 그렇게 잘 해줬는데 바람이라니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 참을 수 없었다는 온주완





 


다만 그걸 누나 본인은 아직도 모른다는게 함정이지만 ㅎㅎㅎㅎㅎ

근데 남들이 보면 뭐 막장이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ㅎㅎㅎㅎㅎㅎ

만약 내 동생이면 잘했다고 해줄듯 ㅋㅋㅋ 그렇게 뺏기느니 내 동생놈이 수거해서 용돈으로 쓰는게 훨훨 더 나으니까  훌륭한 혈육 아니던가? ㅋㅋㅋㅋㅋㅋ




추천수80
반대수1
베플웃쟈|2025.04.24 14:10
내가 누나입장이라면 전 남친이 갖고 있는거보단 동생이 그냥 중고로 팔아서 용돈으로 쓰는게 더 좋을것 같긴함ㅋㅋㅋ
베플ㅇㅇ|2025.04.24 10:06
헐 중간에 주먹의 대화 자막나올때 권투 글러브낀 캐릭터 씨지인줄 알았는데 전진 옷 프린팅이었네ㅋㅋㅋ 본문 내용보다 저게 더 놀라움ㅋㅋ
베플뭠미|2025.04.24 09:47
그걸 팔아서 그돈을 누나한테 준다거나 뭘 사줬다거나? 이래야 하는데 걍 자기가 썼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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