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초췌한 얼굴로 걱정받았다.
고현정은 4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서울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고현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고현정의 셀카가 담겨 있다. 변함 없이 아름다운 비주얼이지만, 다크서클이 많이 내려온 초췌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고현정은 귀국 기념 셀카에 앞서 "뉴욕에서 자유롭게"라며 미국에서 즐겁게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도 사진으로 공개한 바, 미국과 한국을 바쁘게 오가며 조금은 무리한 게 아닌지 걱정을 자아낸다.
팬들은 이에 "피곤해 보여요. 푹 쉬세요", "고생 많으셨어요", "아프지 마시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고, 고현정은 '하트'를 누르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초 큰 수술을 받고 퇴원 후 차기작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장에 복귀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