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무리 좋아했어도 시간이 많이 흐르거나 다른사람 좋아하게되면 별로 생각 안나고 왜 좋아했지 싶을때 있잖아
근데 반대로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흐르고 더이상 얼굴도 못보는데, 생각하면 애틋하고 좋아했었던 그 감정이 안잊히는 사람 있어?
연인 사이이거나 사겼다 헤어진 사이 말고
이 사람이랑 말도 안해보고 안친했는데 좋아했었던 사람 중에.
그사람 특징이라던가 못잊는 이유가 뭐야?
보통 아무리 좋아했어도 시간이 많이 흐르거나 다른사람 좋아하게되면 별로 생각 안나고 왜 좋아했지 싶을때 있잖아
근데 반대로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흐르고 더이상 얼굴도 못보는데, 생각하면 애틋하고 좋아했었던 그 감정이 안잊히는 사람 있어?
연인 사이이거나 사겼다 헤어진 사이 말고
이 사람이랑 말도 안해보고 안친했는데 좋아했었던 사람 중에.
그사람 특징이라던가 못잊는 이유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