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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미모가 반짝"...아린, 자체발광 비주얼

쓰니 |2025.04.25 20:06
조회 17 |추천 0

 그룹 '오마이걸'이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아린은 베이지 수트로 우아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인형같은 미모가 돋보였다.

러블리, 그 자체

"미소에 사르르~"

"칸으로 갑니다~"

살아있는 인형
정영우(fieldkill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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