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록 나이가 40대이지만
실례가 안된다면…
출근길에 커피랑 핫도그 하나 포장해드리면…
조금이라도 힘이 나실까요~~?? ^^;;;
아님… 퇴근길에 살짝~ 등장해서 똭! 전해드리고 도망?
혹시… 감동 먹고 울컥하시려나?? ㅋㅋㅋ
아니면 출근 전에 살짝~ 미소짓게 하고 싶은데요…
사탕 몇 알이랑 캔커피 한 잔… 조용히 놓고 갈까요??ㅎㅎ
아님 점심시간에 살짝 나타나서 "짜잔~!"
심장 쿵! 하시면 안 되는데… 조심조심~~
그리고 퇴근 길에는~ㅎㅎ
작은 편지 한 장이랑 커피 한 캔~
아무 말 없이 드리도 가면…
혹시… 그거 보고 빙긋 웃으실까봐요 ^^
그래서 괜히 혼자 설레는 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