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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두바이 허니문서 과감 비키니→최시훈과 달달 키스

쓰니 |2025.04.26 22:12
조회 417 |추천 0

 사진=에일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일리, 최시훈이 설렘 가득한 신혼 여행을 공개했다.

사진=에일리 소셜미디어

에일리는 4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시원한 pool day. 행복하고 즐거운 신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일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에일리는 남편 최시훈과 두바이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에일리는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는가 하면, 최시훈과 선배드에 누워 여유를 즐겼다.

사진=에일리 소셜미디어

추가 게시물에서 에일리는 최시훈이 뽀뽀를 못 하도록 계속 움직이는 장난을 쳤고, 결국 최시훈과 입을 맞추며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에일리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본 신지는 “부러우면 지는 거..난 졌어”라고 유쾌한 댓글을 남겼다.

에일리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4월 20일 결혼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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