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아니 진심 요즘 사람들 맞춤법 왜 이래..?
기본적인 데 대 구분법도 모르고
그중에서도 제일 황당한 건 에 의 구분 못하는 사람..
예를 들어, 우리의 소원/나의 옷/강아지의 주인 이런건 다 ‘의’를 써야하잖아. 근데 막 우리에 소원, 나에 옷, 강아지에 주인…이런거 틀리는 사람은 진심 한국인 맞음?
제곧내
아니 진심 요즘 사람들 맞춤법 왜 이래..?
기본적인 데 대 구분법도 모르고
그중에서도 제일 황당한 건 에 의 구분 못하는 사람..
예를 들어, 우리의 소원/나의 옷/강아지의 주인 이런건 다 ‘의’를 써야하잖아. 근데 막 우리에 소원, 나에 옷, 강아지에 주인…이런거 틀리는 사람은 진심 한국인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