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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느님과 계시는 노무현 유스티노,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천주교의민단 |2025.04.27 09:28
조회 34 |추천 0
우리는 밤하늘에별헤는 밤윤동주의 시를 이어 적어 갑니다.함께 하느님과 계시는 노무현 유스티노,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아씨씨의 성 프란치스코태양의 찬가하늘의 별처럼 빛나라늘 우리에게 별이 되라고 당부하신하느님의 뜻 안에
이 성가는태양을 찬미하는 것이 아니라태양이 불러 드리는햇님이 하느님깨 드리는 찬가이며하느님께 불러드리는 찬미가임을오해 없으시기 부탁드리며
천주교 수원교구 가톨릭 신학대학갓등 중창단 1집에 나오는 


태양의 찬가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퇴임 이후에 늘 어린이들이 찾아와 노무현 대통령님을깜짝 놀라게 하였고기쁘게 해드렸고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밖으로 나오셔서 강론을 하실 때에는주위에 어린이들이 돌아 다녔음을 기억합니다.한강 선생님의 소년이 온다에 대한 비판은그러한 기쁨을 물리치는 것과 하나의 맥락입니다.
다가오시는 미래 성인 프란치스코 교황님은교종님으로 불리시기 원하신 그대로불러드리고자 하며그 분의 마지막 생애의 순간 이후까지도그 분은 그렇게 살아가기를 원하셨고돌아가시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혹시라도 글이라도 올려야 하나했지만..그 분은 우리와 함께 하느님과 함께 하시며 머물러 계실 것이다라는 생각이 더 강했던 것 같다는..그런 ..가운데에서..프란치스코 교종님께서 남기신 그 말씀
여러분은 하나의 언어를 가진 하나의 민족입니다.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
우리는 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께서남기신 많은 말씀을 기억합니다.그 분의 어린 시절에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어린 시절과닮은 점을 발견하기도 합니다.어떠신가요?여러분은 여러분 스스로 그 누구에게도 아직 말하지 못했던여러분의 어린이 시절의 여러분을 기억하고 계십니까?그렇다면 교종님을 믿고하느님을 믿고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는 예수님을 믿고마음껏 돌아다녀 보시지 않겠습니까?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대통령님, 프란치스코 교종님 주변의어린이들처럼
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의 영성 안에 머물러
우리의 두 분프란치스코 교종님과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
두 분 곁에서 자유롭게 말하고 이야기하고 돌아다닌어린이들을 기억하며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 <눈감고 간다>에서 보듯태양을달을별을 사모하는 어린이들을 사랑하신 시인의<별 헤는 밤>을 이어 적어 가며두 분을 추모합니다.
하늘의 별처럼 빛날 것을바라신 하느님의 뜻 안에 머물러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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