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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왜 그래” 이민정, 이병헌 위해 주7일 제육볶음…아들도 “맛있어”(MJ)

쓰니 |2025.04.28 10:17
조회 111 |추천 0

 ‘이민정 MJ’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 아들 준후를 위한 제육볶음 레시피를 공개했다.

4월 27일 '이민정 MJ' 채널에는 'BH씨가 주7일 먹는 초간단 제육볶음 레시피 공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민정은 주방에서 "오늘은 제가 조금 목이 안 좋은 관계로 말을 조금 덜 하면서 할 수 있는 제육볶음 만드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민정은 제작진을 위해 집밥을 대접한 바 있다. 당시 이민정은 "남자들은 왜 다 제육을 좋아하냐. 제육만 먹는 것 같다"며 일주일에 7번 제육볶음을 만든다고 털어놨다.

‘이민정 MJ’ 채널 캡처

이민정은 고추장, 간장 베이스 두 가지 방법이 있다며 "고추장 베이스는 미리 재워놓아야 된다. 간장은 바로 두루치기처럼 볶는다. 준후는 재워놓은 걸 좋아하고, 오빠는 간장을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후 제작진은 이민정이 뚝딱 만들어낸 제육볶음 시식에 나섰다. 제작진은 "주 7일 가능한 맛" "너무 맛있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또 이민정은 "난 신기하다. 남자들은 왜 제육이 소울푸드냐"며 이해할 수 없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고, 남성 제작진은 "제육이 왜 소울이 아니냐"고 반문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병헌 이민정 부부 아들 준후가 등장했다. 준후 역시 이병헌처럼 간장 베이스의 제육볶음을 선택했고, 이민정은 "엄마는 어릴 때 달달한 걸 좋아했는데 넌 아빠 쪽이구나"라고 반응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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