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흉기난동 벌어진 고등학교 폐쇄 현장 감식

ㅇㅇ |2025.04.28 10:38
조회 51 |추천 0
충북 청주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로 난동을 부려 교사 등 6명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28일 오전 8시 41분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내 한 고교에서 2학년 학생이 흉기로 난동을 부렸다.

이로 인해 이 학교 교장과 환경 실무사, 행정실 주무관 등 6명이 얼굴, 복부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학생도 난동 뒤 인근 저수지에 뛰어들었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학생은 당초 특수학급 학생으로 알려졌으나 경찰 조사결과 일반학급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인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교육 당국은 사건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