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은지의 흥 폭발에 이봉원이 당황했다.
4월 26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 개그우먼 이은지는 이봉원 식당 알바가 됐다.
식당 영업 첫날 밖에서 불쇼를 하며 들려오는 흥겨운 음악에 이은지의 흥도 폭발했다. 곽동연은 “누나 저거 할 수 있어? 장사 잘 될 것 같다”며 불쇼를 권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흥이 폭발한 이은지는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봉원에게 “알바생은 휴무 없어요? 휴무인 날 클럽 좀 다녀오게요”라고 말했다. 이봉원은 “장사가 이 모양인데 휴무냐?”고 반응했다.
주방 보조 이은지는 “내일은 내가 홀서빙 본다”며 주방에 있기를 거부했고 “너무 신난다. 밖에 음악이 내 스타일”이라며 계속 춤을 춰 이봉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봉원은 “아휴 진짜.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기에”라며 정신이 혼미해진 표정으로 웃음을 줬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유경상 yooks@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