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소말리가 한국 여성들에게 성병을 퍼뜨리겠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HIV 삽입 협박까지 이어가며 출국 금지 상태에서 지인의 도움으로 생활하고 있다.
대중은 그의 후원 요청에도 강한 반발을 보이고 있다.
조니 소말리가 한국 여성들에게 성병을 퍼뜨리겠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HIV 삽입 협박까지 이어가며 출국 금지 상태에서 지인의 도움으로 생활하고 있다.
대중은 그의 후원 요청에도 강한 반발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