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 자체는 위험한데 밖에서 저를 보면 웃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29 21:50
조회 248 |추천 1
다른 말 안할게요.
저 글 보면 좀 심각하고 그래보여요? 그럴 수도 있죠.
그러면 이런 생각을 해봅시다.
어느 헬스장에 여자애가 진짜 찾아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제가 찾아와달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자기가 일부로 찾아와서 알려줍니다.
"니 열심히 공부한거 아깝지도 않나. 니 공부 열심히 했자나. 그래놓고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여러분!! 저는 지금 사실을 말합니다. 제가 배운 사람인데 왜 그런 헛소리를 떠들겠습니까?
나는 진짜 사실을 말하는데 그걸 못 믿는 사람도 처음 봤다.
그 절에 정신조종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거기에 문재인, 추미애, 전현희가 있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도 "다 죽었다."라고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 중에 한 사람도 "다 죽었다."라고 했습니다.
이걸 거짓말을 하나요?
거짓말을 한다고 하기 전에 "이 사람이 도대체 누구고 이렇게 사람이 다 죽을때 얘는 그걸 어떻게 버텨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얘 진짜 세상에 이런 천사가 없다고 할 겁니다."
그런데 그 죽는게 제가 죽이는 거 같으세요? 지가 스스로 죽능 겁니다. 그 죽는 이유는 다른 이유로 죽어서 나오는 거에요.
연예인들도 죽어서 언론에 나오는데 "어? 얘 연예인 됐는데 죽었네?"하는 겁니다. 저는 실명을 거론 할 수 있는데 돌려 말하니까 제가 정신병자가 되는 겁니다.
참 제가 죽이는지 아시는게 보네요.
그 남의 회사까지 찾아와서 전직 경찰관 같은데 왜 회사까지 찾아와서 "지금 니가 만난 여자들이 계속 죽고 있다."라고 알려주는데 무슨 제가 망상을 합니까?
이렇게 알려주면 저는 뭘 하냐면 이제 하나하나씩 찾아보는데 진짜 다른 이유로 죽네. 라고 하는 겁니다.
이미 다 판단하고 사실만을 적는데 허구 소설을 쓰고 있다고 판단하네.
그래 놓고 정신병이 심각하네 하고 있다.^^ 그러면 애가 정신병이 심각한 상태도 부산 경찰이 수사 중에 애를 그래 만들어 놓았으면 경찰관들 다 잡혀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부산 경찰은 저만 보면 겁을 내고 울어야 하는게 정상인데요.
우리 부산 경찰이 사이코패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