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요태 신지가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신지는 4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뭘 위해 왜 때문에 이러는 걸까?... 조회수? 가짜 뉴스 정말 지긋지긋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신지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한 영상의 캡처가 담겼다. '신지가 김종민 결혼식에서 미쳐 날뛰며 물건 부수고'라며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 제목이 눈길을 잡았다.
이에 신지는 "그만 좀 합시다"라고 목소리를 높엿다.
한편 1979년생 김종민은 지난 4월 20일 11세 연하 사업가 연인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유재석이 1부 사회, 조세호와 문세윤이 2부 사회를 맡았으며 이적과 린이 축가를 불렀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