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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김하늘 어린이 사건에 관련한 피의자 명재완 선생님의 권리

천주교의민단 |2025.04.30 10:38
조회 29 |추천 0
조사를 해야 하는 문제가 있는데우선 명재완 선생님께서가족 간의 갈등이 스트레스를 주어그것이 하나의 원인이라는 설명을 하신 적이 있다고보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가족 간의 갈등이라는 것이명재완 선생님께서 조현병으로 진단되어 있다면우울증을 조현병으로 진단하는 오진이우리 나라에도 많아져 있는지에 대해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고그런 경우라도 조현병이라는 진단은가족 구성원들이 그 발병에 있어서 가장 기여한 것이 많을 수 있다는가족 치료 이론을 도입하면이를 무시하는데 같이 가담한 사회의 책임이 동시에 발생해 있다고말해야 하기 때문에우리 사회의 책임을 물어그 피해에 상응하는 명재완 선생님의 권리를 고려해야 한다즉 학교에서 공개적으로 교무실에서 관리하는 방식은굉장히 모욕적으로 받아들이실 수 있었다는 점..20년 교직 경력에서 9번인가 수상하신 경력이 있다면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 간 갈등에서 가족 모두 그것이 가해 상황임을 인지하도록안내하지 않는 치료로 약물에만 의존하는 방식으로 치료한다든지 했다면해외에만 그런 비약물 치료가 있고 그래서 발생한 문제라고 볼 때그 선생님께서 만일에 그 갈등 상황에서 강제 입원이라도 당한 상황이면그런 모욕감은 아마 더 커지기만 했을 것이고 그 가족 간 갈등이 혹시 그 원인이라면그것은 대한 의사 협회가 배상을 할 책임이 있다그것은 선생님과 김하늘 어린이 부모님께도 배상을 해야 하는 문제라고 보아야 합니다.그런 관리는 상당히 더 큰 모욕감을 주었다라고 보아야 하고그 가족들 역시 피해자가 된다고 보아야 한다는 것이 가족 치료 이론 입장이기 때문에그 부분에 대한 치료를 전혀 하지 않는 방식의 1:1 진료와 제약 회사에 이익을 주기 위한약물 치료에 집중하는 이런 치료 방식을 채택한 국가가 손해 배상을 다시 명재완 선생님은물론이고 김하늘 어린이 부모님께도 추가로 드려야 합니다. 의료계 역시 마찬가지가 되어대한의사협회가 역시 김하늘 어린이 사건의 공범으로 그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흐르게 하여라라는아모스 예언자의 전하는 말씀하느님 말씀을 실현하는 것이고법이란 무엇인가법의 궁극적 목표는 우리 나라 의무 교육 과정에서 만 17세가 되면 배운다는정치와 법의 교과목에서법의 궁극적 목표는 정의이다따라서 의료계가 또 명재완 선생님은 물론 김하늘 어린이 부모님께그리고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되는 가족 구성원을 추가하여손해 배상에 그 책임이 있다고 말해야 합니다.만 17세가 지난 대한민국 국민이면의무적으로 알아야 되는 것이죠그런 것들을...

어리다고 무시하고 말이지젊다고 무시하고 말이지그런 것이 보수 정당이라고 했던국민의힘에 많았지 않나..그러니 안된다..국민의힘은 정계 은퇴하시는홍준표 후보님만 다시 복귀하시고다른 분들이 은퇴하시라는 것입니다.


다른 분들이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분들은오늘도퇴근만 하시니..그런 게 문제죠ㅋㅋㅋㅋㅋㅋ
은퇴하시라고 했더니






퇴근하고 계시니.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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