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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홍성기 9년 전 편지에 눈물나, 새롭더라”(‘라디오쇼’)

쓰니 |2025.04.30 12:54
조회 23 |추천 0

 

이현이/사진=민선유 기자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현이가 남편의 편지를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모델 이현이, 가수 빽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모델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벌써 3만 5천 명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현이가 청소 중 과거 남편 홍성기가 써준 편지를 발견하고 눈물을 흘린 영상을 언급했다.

이현이는 이에 “집 청소를 하다가 남편이 9년 전에 써준 편지를 발견한 것이다. 9년 전 제가 임신했을 때”라고 답했다.

이어 “각서나 반성문이었으면 눈물이 안났을 텐데, 그게 되게 새롭더라. 9년 전 편지를. 가끔 대청소를 하면서 편지를 발견하는 재미도 있더라”고 설명, 애정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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