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좋아하는 생선이나 생선국은 거의 맨날 해서 먹으라고 거의 반강요하고 안먹으면 아깝다 하고 반응 별로면 속상해해서 꾸역꾸역 조금이라도 먹음 근데 치킨이나 피자같이 동생이 좋아하는 음식은 나한테 먹으라고 강요 안함 ㅋㅋㅋㅋㅋㅋ 맨날 치킨피자 시키면 3분의 2 이상이 동생 차지임... 나도 아직 어린 애라 치킨피자가 고등어 동태탕보다 좋은데 나도 먹기 싫어도 억지로 먹고 입맛에 안맞아도 애써 맛있다 하는데 동생한테는 애초에 강요도 안함 거들떠도 안보니까 ㅠ 좀 많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