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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친 딸과 경찰아빠 사이에서 벌어진 실화(제2탄)

핵사이다발언 |2025.05.04 05:10
조회 180 |추천 2

이번에는 짜고친 딸과 경찰 아빠 사이에서 벌어진 실화(제2탄)입니다.

이번에는 경남 김해여자의 기상천외한 짜고침이 들키는 사례입니다.

경남 김해에서 자차를 타고 옵니다.

그런데 만나서 숙박업소로 향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 숙박업소를 지명합니다. 여기를 꼭 가자합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숙박업소를 대려갑니다.

그런데 계산을 하고 들어가는데 갑자기 이 숙박업소 못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자신이 있던 숙박업소로 가자고 합니다. 자신이 숙박업소 비를 내겠답니다.(마음 속으로 웃습니다.)

그 숙박업소로 갑니다. 그런데 자신이 숙박업소비를 내는데 주인이 갑자기 일어납니다.(또 웃습니다.)

이제 방 안으로 들어갑니다. 갑자기 나가겠답니다. 니 얼굴 다 까고 미친 짓 하네. 하고 나갈려는데.

갑자기 나와서 소리를 지릅니다.

내가 그 여자한테 "니 지금 짜고 친거 안다. 내려온나."

하고 먼저 내려갑니다.

바로 숙박업소 주인에게 "아저씨 얘 신고하세요. 꼭 신고하세요."

그런데 여자가 내려옵니다.

그 여자가 참 대단합니다. 숙박업소 카운터를 마음대로 들어가서 할말이 있답니다.

"아저씨 얘 신고하세요." 하는데 본인은 "신고하지 마세요."합니다.

그런데 그러고 저는 또 그냥 갑니다.

그런데 더 위에서 하나 알려줍니다. 부산의 경찰서 지구대에서 그 경감이 총으로 권총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이건 사실인지 알 수 없지만 정신조종하는 사람이 알려줬습니다.

그러면 니 그 미친 짓 한번 하다가 너네 경찰 아빠 목숨 잃은거가?

야.... 진짜 대단하다.

나는 니한테 한게 없다. 참고로 여자가 그런 짓하면 진짜 내가 전과자가 되겠다고 각오하고 하는 짓이고 그 숙박업소도 엄청난 피해를 주는거다.

내가 하나 물어볼게있다. 짜고치고 와서 그 아저씨한테 무슨 할 말이 있는데? 또 니가 피해자가?^^

나는 니 같은 애를 보면 경찰대가리에 무슨 생각이 있는지 모르겠다.

풉^^ 요즘은 너네 보면 즐겁다.^^ 모든 작전이 얘한테 하나도 안 먹히고 다 걸린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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