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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는 복받았네..김다영 아름다운 브라이덜샤워 “영락없는 신부잖아!”

쓰니 |2025.05.04 14:58
조회 25 |추천 0

 








사진=김다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SBS 전 아나운서 김다영이 브라이덜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3일 김다영은 자신의 SNS에 “화려한 브라이덜샤워 어색하다고 하니까... 어차피 그런거 할 줄 모른다는 귀여운 92즈 공주들이 준비해준 우리 스타일의 브라이덜샤워 in 여의도 한강공원”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영의 친구들이 준비한 브라이덜샤워 현장이 담겼다. 결혼을 앞둔 김다영을 향해 따뜻한 축하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다영의 아름다운 자태가 눈길을 모은다.

김다영은 “흰 원피스에 베일 머리에 똑딱 꽂고 한 송이 한 송이 구이즈가 직접 골라서 만들어준 셀프부케 손에 드니까, 나 영락 없는 신부잖아!”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김다영과 배성재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5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인연을 계기로 2년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식은 따로 올리지 않으며 직계 가족들이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결혼생활을 시작한다.

또 김다영은 결혼과 함께 SBS를 퇴사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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