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5월 4일 소셜 계정에 "토끼상은 제가 접수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메이크업 영상을 여러 개 업로드했다.
최준희 소셜 계정 캡처영상 속 최준희는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과즙상 메이크업을 하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최준희는 풀메이크업을 하는 과정을 전부 보여줬다. 최준희의 뛰어난 화장 실력이 감탄을 유발한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7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최준희는 2023년 눈 코 재성형을 진행하기도 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