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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님

천주교의민단 |2025.05.05 11:24
조회 99 |추천 0
가톨릭 교회는본래의 바른 뜻을 회복하실 수 있는 분을지지합니다.그 분들이 설사 아주 잘못된 일을 하셨다가도삶을 완전히 바꾸어 바르게 살아가는 경우가톨릭에서는 성인에 시성되신 분들도 계신다는 것이한 번 잘못하면 그리스 신화적인 비율로 맞지 않는다면그대로 탈락하는 죽음의 관점의 정해진 한 번 찍히면 끝까지 아니라는그런 퇴출의 개념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하느님의 자비는 그렇게 모든 이들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그런데 송영길 대표님의 혐의에 대한 사실 여부는 사실 정확한 지식들을 요구해서잘 모르겠고다만 혐의를 모두 인정하더라도
송영길 대표님께서 살아오시는 그 삶에서우리는 그 분이 정치를 재개하실 때국민들 편에 충분히 서시고 우리와 함께 하실 수 있다는 것에동의합니다.가톨릭 교회는 그렇게 새로운 삶을 이루는 모든 이들에게하느님의 자비와 사랑과 용서를 전하는 것을지상에서 이루어 가야 하는 교회의 사명으로 인식하고이것이 정치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사회 변화를 통하여모두가 잘못을 바로 잡고 살아가는 희망을 잃지 않고 삶을 지속하는생명의 문화생명 존중의 문화를 정치에서 쌓아 올리는 것그것이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원하신 것이었으며이를 전해야 하는 사명을 지니고 이 세상에서세상 속의 교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송영길 대표님의 소식을 우리는 지금 잘 듣고 있지 못하지만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님께서 우리 정치에서 정치를 재개하실 수 있게 되기를우리가 평소 이해하는 그 분의 삶을 생각하며 이를 전하고자 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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