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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7)

바다새 |2025.05.05 17:10
조회 171 |추천 0
  오늘(2025/05/05)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한테 마지막 경고장 보낸다. 의과대학 정원을 매년 2000명씩 더 뽑아 5년 동안 1만명을 증원하겠다고 하면서 넋나간 사람처럼 국가를 운영하고 있는 이주호 교육부장관을 즉시 탄핵/파면하라. 이재명 대표는 이주호 장관을 즉시 탄핵/파면하라.

  한동훈을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후보로 추대하라. 김문수, 한덕수는 대통령깜이 못된다.

  김경수를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후보로 추대하라. 이재명은 대통령깜이 안된다" (최대우 2025.05.05(월))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35부>
작성 : 최대우 (2025.04.29(화) 오후 17:27)

  오늘(2025/04/29)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6개해병사단 + 해병울릉부대 창설을 통하여 한반도를 튼튼히 방어하라.  그 중 2개해병사단은 동해안 최전방 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제8군단 대신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서해안 최전방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되어야 하며,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율산/부산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제53보병사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라. 그리고, 국방부로부터 별도의 장병을 받아 (증강된)대대급(3개소총중대 + 화기중대 + 2개전차중대 + 4개포병중대) 상비군(常備軍) 병력으로 편성되고 대령급장교가 지휘하는 해병대 울릉부대를 창설하라. 단, 해병대 울릉부대는 해병대사령부 '예하부대'가 아닌 해병대 제1사단 '직할부대'로 편제(編制)하라"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4부>
작성 : 최대우 (2025.04.21(월) 오전 08:28 원본, 2025.04.26(토) 용어 수정)

  새 옷의 경우 남자 옷은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이 많이 달려있습니다. 특히, 남자 정장 윗도리(상의) 옷소매 손목주변에는 단추가 4개 달려있는데 옷을 만들 때 바늘과 실을 두세번 정도 사용하여 단추를 대충 달아놨기 때문에 몇일 지나면 금방 떨어져나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바지의 경우에는 배꼽 부분에 단추/똑닥이단추, (허리줄임 조절용)호크(haak) 등이 달려있는데 이것들도 바늘과 실을 이용하여 두세번 정도 대충 꿰매놨기 때문에 몇일 지나면 옷에서 떨어져나가 입을 수 없게 됩니다. 그 옷(상의, 바지)에 맞는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은 일반 시중에서는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 중에 하나만 떨어져 나가도 불편해서 옷을 못입게 됩니다. 특히, 여자 옷에는 단추/똑딱이단추, 호크(haak) 등이 거의 달려있지 않아서 새 옷을 산 후 그냥 입고 다니는 것이 습관처럼 됩니다.

  제가 어렸을때 어머님께서는 새 옷을 사오시면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은 바늘과 실로 단단히 꿰매어 주셨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어머님께서는 늙으신 후 노안(老眼, Presbyopia) 등으로 원시(가까운 것이 보이지 않는 / 遠視 / Hyperopia, Farsightedness)가 되니까, 이젠 '혼자서도 바늘에 실 하나도 꿸 수가 없다' 하시면서 한탄하셨던 말씀이 돌아가신(사망, 死亡) 후 지금도 귀에 생생합니다.

  새 옷을 구매하면 상표를 제거한 후 그 즉시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은 바늘과 실을 이용하여 구입 즉시 단단히 꿰매주는 것을 습관들여야 합니다.



[펀글(퍼온 글)] ​北 김정은, 탱크 공장 찾아 '제2차 장갑무력혁명' 지시 - 뉴스1 임여익 기자 (2025.05.04(일) 오후 12:51)

(서울=뉴스1) 임여익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탱크공장을 방문해 "첨단수준의 대규모 탱크"를 생산하는 등 장갑무기체계를 현대화할 것을 지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 총비서가 '중요탱크공장'을 찾아 공장 생산실태와 현대화 사업 정형, 탱크 핵심기술 연구과제 수행 정형 등을 구체적으로 파악했다고 4일 보도했다. 이자리에는 조춘룡 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정식 당 중앙위 제1부부장, 김용환 국방과학원장 등 주요 간부들이 동행했다.


신문에 따르면 김 총비서는 탱크와 장갑차들을 최신식으로 교체하는 것은 육군현대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주력 탱크의 핵심 기술들을 더욱 완성할 데 대한 당 중앙군사위의 사상과 방침이 드팀없는 개발 및 생산성과로 실현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일체식 동력전달장치를 개발하고 신형 능동방호종합체와 피동방호수단들, 전자전종합체를 혁신적으로 갱신한 점을 언급하며 과학자와 기술자들을 높이 치하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이어 김 총비서는 "첨단수준의 대규모 탱크, 자행포 생산능력을 조성하고 우리 무력의 장갑무기체계들을 빠른 기간내에 전반적으로 갱신하는것은 제2차 장갑무력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과 전략적 기도 실현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으로 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그가 '탱크 현대화의 기본방향과 그를 위한 과업과 방도'를 밝히며 특히 해당 공장의 생산공정들에 대한 '현대화 계획사업'을 본격적으로 심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다만, 그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임여익 기자(plusyou@news1.kr)



(사진1 설명)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요탱크공장을 방문해 탱크와 장갑차를 최신식으로 바꾸는 등 '제2차 장갑무력혁명'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사진2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대한민국 해병대 모집 (최대우 촬영, 2025.04.21)

(사진4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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