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혜윤, 너무 예뻐서 선재가 업고 튀겠네 '청순+고혹 여신강림'

쓰니 |2025.05.06 09:05
조회 157 |추천 0




투표를 통해 선정된 PRIZM 인기상은 지난해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흡을 맞춘 변우석과 김혜윤에게 돌아갔다. 

김혜윤은 "팬분들 사랑만큼 무거운 상을 받게 됐다. 진심으로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은 혜피엔딩(팬클럽) 여러분. 늘 곁에서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다. 앞으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다.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아한 손인사



선재신드롬 인기 여전해



솔 여신강림



선재야♥

한편, 김혜윤은 내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행여라도 인간이 될까봐 선행과 남자를 멀리하는 괴짜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축구 선수 스타의 혐관 로맨스 드라마다. 김혜윤은 극 중 평범한 인간이 될 생각이 없는 괴짜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이지숙 기자 js@mhnew.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