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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용준형이 사준 명품가방 들고 봄나들이..“고마워”

쓰니 |2025.05.06 13:19
조회 66 |추천 0

사진=현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현아, 용준형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현아는 자신의 SNS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을 메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현아는 용준형의 계정을 태그하고 “고마워”라며 가방이 용준형의 선물임을 알렸다. 이들 부부의 달달한 신혼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9개월 만인 10월 초고속으로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과거 그룹 포미닛과 비스트(현 하이라이트)로 큐브엔터테인먼트에 함께 몸담았으며,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사랑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현아는 지난달 30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을 공개하고 결혼 후 처음으로 컴백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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