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주현이 칸 영화제에서 빛나는 외모를 뽐냈다.
박주현은 1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칸 영화제를 찾은 박주현이 손을 허리에 모아 옆태를 뽐내는 등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주현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날씬한 다리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박주현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거나 인터뷰하는 모습도 담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언니 퍼스널 컬러는 칸인 게 분명해...”, “와우~”, “주현이 최고”, “My idol”, “와 곱다”, “귀여움과 이쁨 가득”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아름다운 자태에 감탄했다.

박주현은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천재 부검의 세현이 시체를 부검하던 중 죽은 줄 알았던 아빠 살인 흔적을 발견하게 된 후 자신의 과거를 감추기 위해 경찰보다 먼저 아빠를 잡기 위한 사냥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심리 스릴러다.
한편, 박주현은 1994년생으로 2019년 tvN ‘드라마 스테이지-아내의 침대’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인간수업’(2020), ‘반의반’(2020), ‘좀비탐정’(2020),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2022), 영화 ‘서울대작전’(2022), ‘드라이브’(2024)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실력을 뽐냈다.
그는 지난해 12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한 매체에서는 “두 사람이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서 함께 작업하며 친분을 쌓았고, 2년째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박주현노제박(njb@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