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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피로도가 큰 시국관련 수사와 국민부담

핵사이다발언 |2025.05.06 23:15
조회 43 |추천 1

지금 문재인 전 대통령과 그리고 딸 문다혜씨, 전직 대통령 윤석열과 김건희 여사의 수사 그리고 현직 대통령 후보의 수사가 국민들에게 진짜 많은 피로도와 부담을 주는 거 같습니다.

지금 문재인 전 대통령과 딸 문다혜씨는 형량이 적은데 전직 대통령 윤석열의 경우에는 형량이 무기징역입니다.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수사도 징역 3년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직 대통령 후보 수사도 부담을 주는데 시민들의 인내가 곧 동날거 같습니다.

차기 대통령은 무엇보다 국민통합과 상생 그리고 정의와 상식, 그리고 무엇보다 경제안정에 주안점을 둬야 합니다.

지금 겉은 멀쩡한 것 같으나 나라는 비상상황이라고 보이며 차기정권에서 검찰 손발 다 짤리겠네요.

시민들이 참 인내가 강하네요.

이제 차기 대통령부터 반칙과 특권은 없고 더불어민주당만 살아 남겠네요.

만약 이재명이 정권을 이어받아서 잘해준다면 차기 총선에서 국민의 힘이 설자리는 더 없고 아마 경북이나 대구지방에서 국민의 힘에게 짜증부릴 수도 있겠네요.

이번 대선 투표가 참여율이 80%가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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