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티아라 지연이 간절함 없는 셀카를 공개했다.
지연은 5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Omg"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미국을 여행 중인 지연의 근황이 담겨 있다. 미국 이곳저곳을 다니며 찍은 사진들 중 특히 셀카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간절함이라곤 조금도 없는 셀카에 팬들은 "아직도 박지연 감성 이해 어려워 하는 중", "필터 쓰지 말아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이런 팬들의 댓글을 확인한 지연은 이후 남이 찍어준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셀카 안 올릴게"라는 약속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 지연은 지난해 3월 개봉한 영화 '화녀'에 출연했다.
또 지연은 지난 4월 6일 열린 티아라 효민의 결혼식에 참석해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