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프레피룩을 상큼하게 소화했다.
티파니 영은 5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문화예술마당에서 열린 '문도 픽사: 픽사, 상상의 세계로' 레드카펫 포토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티파니 영은 품이 넉넉한 셔츠에 넥타이, 재킷에 짧은 미니스커트와 니삭스와 하이힐을 착용했다. 마치 교복을 입은 듯한 프레피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했다.
특히 짧은 길이의 치마로 늘씬한 모델 각선미를 시원하게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훤칠한 비율과 각선미로 유명한 소녀시대 내에서도 소문난 각선미 미인다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3일 팬 콘서트 'Here for You'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또한 지난해 5월 첫 공개된 디즈니+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 출연하는 등 배우의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