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태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역 배우 김태연이 아이유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태연 모친이 운영 중인 소셜미디어에는 5월 7일 "애순L 애순S 지은님 정말 감사합니다....폭싹속았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다정한 모습을 보인 아이유와 김태연이 담겼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을 연기한 바 있다.
또 앞서 아이유는 소속사가 없는 김태연을 위해 시상식 당일 헤어, 메이크업을 지원한 미담이 공개돼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에 대해 김태연 모친은 "아이유 언니처럼 좋은어른이 되고싶어요! 우리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 (이 말을 꼭 적어달래요)"라며 김태연의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