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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김준호김지민 결혼에 덕담? 이번마저 깨지면 몇 번 째냐” 돌직구(‘라디오쇼’)

쓰니 |2025.05.08 14:09
조회 20 |추천 0

KBS쿨FM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양락이 김준호, 김지민 결혼에 의도치 않은 돌직구를 날렸다.

8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코너 ‘스페셜 전설의 고수’에는 개그맨 최양락이 출연했다.

이날 최앙락은 JTBC ‘1호가 될 수 없어’ 시즌2 함께하게 된 것에 “‘1호가 될 수 없어’가 약 4년 전에 반응이 좀 괜찮았었는데 시즌2가 생겼다. 열심히 촬영 중인데, 이달 말쯤부터 첫 방송을 한다”며 “그 사이에 개그 커플이 안 깨지고 용케 유지가 됐다. 24호까지 늘어서 김준호, 김지민씨까지면 25호가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DJ박명수가 “두분에게 결혼 선배로서 한마디 부탁드린다”고 하자, 최양락은 “부부는 저희가 먼저 결혼했을 뿐이고, 인생을 좀 더 살았을 뿐이지 단속할 것도 아니고, 결혼식 사회는 몇 차례 해봤는데 주례는 해본 적 없다. 젊은 친구에게 내 스타일 강요하는 것 같지 않나”라고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난 그냥 1호로서 김준호가 이번마저 깨지면 몇 번째지 않나. 이런 말 하면 안 되나”라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케 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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