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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동안 데이트 10번했고.

한 7명 만났고
7명중 두놈 빼곤 다 그냥 엉망진창이다.
7명중 두놈중 한명만 키 나랑 5센치차이로
165인데 그리고 한남자는 그냥 돈 잘씀.
두놈이 제일 팩트니
찌끄레기들중에 앱에서 남자 괜찮은
남자 만나려면 내돈 써야 만나준다.
그리고 좀 생긴 남자는 여자가 얼마까지
쓰는지 쟤는거 다 보이거든. 갑자기 머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는 제안도 다 지가 어느정도
대접받을 적정금액 제시지 더치페이하자는
분위기가아닌데 그게 딱 보임. 내돈 쓰라는 말.
챌린지 식으로 대접받으려는 놈들 역겨움 안봐도
된다. 일단 만나봐도 그만한 대접 가능한 와꾸도
아닌 놈들도 있다. 차라리 그냥 선수뛰지 그럴바엔.
머하러 회사 다니고 멀쩡한 놈인척 찌질하게 굴어.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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