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명 만났고
7명중 두놈 빼곤 다 그냥 엉망진창이다.
7명중 두놈중 한명만 키 나랑 5센치차이로
165인데 그리고 한남자는 그냥 돈 잘씀.
두놈이 제일 팩트니
찌끄레기들중에 앱에서 남자 괜찮은
남자 만나려면 내돈 써야 만나준다.
그리고 좀 생긴 남자는 여자가 얼마까지
쓰는지 쟤는거 다 보이거든. 갑자기 머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는 제안도 다 지가 어느정도
대접받을 적정금액 제시지 더치페이하자는
분위기가아닌데 그게 딱 보임. 내돈 쓰라는 말.
챌린지 식으로 대접받으려는 놈들 역겨움 안봐도
된다. 일단 만나봐도 그만한 대접 가능한 와꾸도
아닌 놈들도 있다. 차라리 그냥 선수뛰지 그럴바엔.
머하러 회사 다니고 멀쩡한 놈인척 찌질하게 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