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할배 때문에 할배 아들 즉시 반납했다
나이많은 지 아들 끼고살면서
여자친구 생겼다 하니
명절에 와서 세배해라(날 키워줬냐 뭔 개솔?)
할배 지 생일에 축하하러 와라(정신 나갔나)
안갔더니
지 생일 참석 안했다고 지랄도 아주 개지랄을 무려 몇일 동안이나 해대면서 (난 남인데 불참이 분노할 일? 도대체 왜? 할배 노망듦?)
다가오는 명절 추석때랑 할배 마누라 할매 칠순에 오라네
(뜨악!! 근본없는 도라이 집안)
결혼 하기도 전에
왜 남의집 귀한딸을 지 기쁨조로 써먹을라 작정하지?
할배할매가 초졸이라 개념이 없는건가 ㅋ
대졸인 우리 집안과 차이나긴 했어
차이나도 이해하고 품어줬더니
하는짓들이 천박하기 그지없다
역시는 역시다 비슷한 집안끼리는 국룰.
결혼하면 아주 가관이겠어 ?
니 아들 늙어 죽을때까지 데꼬 살거라
미친 집구석
윽 드러 퉷퉷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