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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측 "'故 김새론 장례식장 조문 외 관련 없어"…뜻밖 소환에 입 열었다 [엑's 이슈]

쓰니 |2025.05.09 15:49
조회 76,844 |추천 8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원빈 측이 故 김새론의 음성을 녹취했다고 주장한 A씨의 아내 발언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9일 원빈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고인을 애도하기 위해 장례식장에 가서 조문한 것 외에는 관련된 바 있다"라고 말했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와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새론의 사망 한 달 전 미국 뉴저지에 있던 제보자 A씨가 고인의 동의 하에 김수현과 관련된 많은 범죄 사실을 녹취했다. A씨가 지난 1일 한국과 중국에서 넘어온 2명의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 목 부위를 9차례나 흉기에 찔리는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제보자 A씨 아내의 목소리가 음성을 통해 전해졌다.

A씨의 아내는 "이 사건은 미국에서 수사 중이고,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이라고 했다.



김새론과 영화 '아저씨'(2010)에 함께 출연했으며 고인의 장례식장에도 방문한 배우 원빈의 이름을 언급하기도 했다.

A씨 아내는 "처음에는 누군지 몰랐다. 한국에서 유명하신지는 몰랐는데, 당신이 한 일을 보고 알았다. 조용히 오셨다. 존경심을 표했다. 그 인간미가 저희에겐 상상 이상의 의미였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원빈의 어떤 행동을 말하는 것인지 구체적인 언급이 없는 가운데 원빈 측은 고인을 위해 고인과 관련한 이슈를 재생산하기 원치 않으면서도 제보자 A씨의 불분명한 발언에 대해 선을 그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추천수87
반대수5
베플ㅇㅇ|2025.05.09 17:55
판녀들아 어제까지만 해도 원빈 까지 언급된거면 신뢰100%라고 발작하더니 결말 봐 또 아몰랑 ㅇㅈㄹ 하지말고 정신 좀 차리고 살아라
베플ㅇㅇ|2025.05.10 01:21
가세연 말만 곧이곧대로 믿고 김수현 죽이기할땐 판 난리더니, 지금와선 조작 증거들 밝혀지고 언급된 인물들도 금시초문이라는데 정작 지금 판은 조용하네. 가세연측 일방주장만 곧이곧대로 믿고 JFK공항 조선족 암살자,FBI 수사같은 망상이나 믿는 판녀 능지 비판적 사고를 하는법을 길러ㅉㅉㅉ
베플ㅇㅇ|2025.05.10 05:32
걍 여기애들은 애초에 진실에는 관심이없다니까? 이슈하나터지고 망상글 적어가면서 추천받고 야야봣냐?들었냐?해사면서 걍 지들끼리 놀이일뿐임 그러다 ㄴ누구 잘못되면 낯짝갈아끼우고 살려내려고 쑈하는게 판임…
베플ㅇㅇ|2025.05.10 02:14
여기에 가세연빠들 개 많음 진심
베플ㅇㅇ|2025.05.10 09:11
듣자마자 뻥인거 알겠던데 믿는 사람들 많아서 놀랐음
찬반ㅇㅇ|2025.05.10 05:17 전체보기
그냥 김수현만 너무너무 불쌍함.. 한국에서 또 하나의 마녀사냥 피해자가 나온것뿐. 몇번째냐 이젠 놀랍지도 않다 감성선동에 휘둘리는 짓은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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