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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허준’·‘이산’ 정명환, 심근경색으로 하늘의 별 되다..8일 별세

쓰니 |2025.05.09 16:19
조회 40 |추천 0

 

사진=정명환 프로필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명환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배우 정명환이 지난 8일 별세했다. 향년 65세.

고인의 사인은 심근경색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故 정명환은 1986년 MBC 탤런트 18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한지붕 세가족’ 등에 출연했다.

특히 ‘허준’, ‘신돈’, ‘연개소문’, ‘이산’ 등 사극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2014년 ‘불꽃 속으로’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브라운관을 떠났다.

공백기 동안 평소 좋아하던 낚시에 공을 들였고, 2015년에는 제14회 전일본 벵에돔낚시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프로 반열에 올랐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 2호실이며,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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