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당신이 망상에 빠져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09 21:18
조회 265 |추천 1
우리 부산 경찰관이 "니 하나 도와줄려고 그랬다"라는 말을 하거든요.
제가 정말 고마운 게 뭔냐면 그 선례가 이번에 생겼습니다.
바로 대통령의 비상계엄렴을 내리고 대통령이 탄핵되고 대통령이 형사재판을 받는데 무기징역 선고가 예상됩니다.
우리 전직 대통령이 "2시간 짜리 내란이 어딨느냐?"라는 변명을 하시고 자신의 변명을 일관하기 위해서 군대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군 간부조차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본인은 나라를 생각했다 하시거든요.
분명히 헌법재판소에서도 "대통령이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을 것이다."라는 변소는 하고 있으나 모든 게 부정됩니다.
어느 헬스장에서 여자애가 찾아와서 그런 말을 합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
심지어 문재인 대통령도 마음 속에서 다 죽었다. 라고 알려줬습니다.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면 당연히 안되는 짓인거 알면서 하셨으니까 죽지요.
이번에 부산경찰관은 대통령이 하는 2시간 짜리 내란이 어딨느냐? 라는 말이 "니 하나 도와줄려고 그랬다."하는데 그 변명을 계속 하시니까 부산에 전국 제1중요사건이 발생하게 된 이유를 알아보시면 됩니다. 다시 말해서 집에 가셔서도 "내가 그 남자 하나 도와줄려고 했다."하세요.
그런데 왜 그 자녀가 "아빠 도대체 왜그렸셧어요?"라는 말을 했을까? 그 딸이 그 아빠의 변명이 말도 안되는 변명이라고 생각헀는가 보네요.
왜냐면 니 하나 도와줄려고 할려고 했다 하는데 애는 정신병원에 입원해야 할 정도로 정신과 상태가 심각해지거든요. 결국 애 조현병 진단 받았잖습니까?
그게 도와준거에요?
미성년자들도 이게 내한테 도와주는거가 하던데. 미성년자도 그런 말 하는데 저기 부산경찰청 고위직 인사들은 자기 조직이 위험해지니까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는가보다.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으니 부산경찰청 청장 딸도 죄짓고 경무관 딸도 죄짓고 그러지요. 그 부모가 어떻게 했겠냐.
내가 하나 알려준다. 경찰관이라고 세상이 내 인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계속 그 생각하면 니는 경찰인데 니 자녀와 마누라는 다 떠난다. 결국 니혼자 남는다.
부산경찰청장님. 사과 하시겠습니까?
미안한데 제가 당신 딸한테 그렇게 했는데 당신 딸이 취업은 영영 못하고 심각한 정신병에 걸려 있다 하면 저는 뛰어내립니다.
그러니까 지하철에 여자 중에 상태가 안 좋고 정신병에 걸려 있는애가 타는데 마음 속으로 "내보고 어쩌라고?"라는 생각 밖에 안든다. 쟤네들 저런 변명되고 내보고 어쩌라는 거지? 한다. 그게 심리전이요? 그냥 너네가 책임 안지니까 애들이 그렇게 된다 생각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