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장원영 안티 아니고 진짜 원영이 프듀때부터 좋아했던 녕랑단인데..
내가 왜 이런글을 쓰게되었냐면..
사실 진짜 원영이야 말랐든 찌든 얼굴이랑 비율이 너무 예쁘고 좋아서 모든 다 예쁘지만..!
그치만 지금보다는 말랐을때 원영이가 너무 그리워..
사실 나는 쫌 이상한 콤이 있어서 그 특유의 날렵한 턱선,음산한 분위기,배의 복근 이런거의 대해 되게 중요하게 생각허거든..?!
근데 진짜 해야?때까지만 해도 진짜 내가 좋아하는 날렵한 턱선,완벽한 복근 이런게 다 있었거든
근데 어느순간부터 원영이가 살이 올랐다는 글과 함께 한 사진이 올라왔는데 약간 놀랐어..! 물론 얼굴은 너무 예뻤지만.!
근데 원영이는 말랐을때 당시에도 약간 광대가 있는편이었는데 살이 오르고 나서 공대가 갑자기 너무 튀어나오고 날렵한 턱선은 다 사라지고, 볼살에다가 약간 보이는 투턱..? 이랄까..?(진짜 나쁜 의도 아닙니다ㅜㅜㅜ) 진짜 그렇게 된거임..
진짜 여기서 뭔 소리냐고 그러겠지만 물론 대중이 보기에는 엄청 똑같이 예쁜데 원영이를 처음부터 좋아했던 팬이라면 알거임.. 원영이한테서 나오는 특유의 분위기가 사라졌다는거를..
그래서 보여주기 위해 사진도 준비해봤어..
이게 같은 대학교 축제 1년전과 바로 오늘이야
진짜 이 사진 보면은 바로 느껴짐..
이것도 1년전과 1년후를 비교해봤어
그리고 살찌니깐 내가 좋아했던 원영이의 특유의 직각어깨랑 복근이 다 사라졌어..
진짜 저는 프듀때부터 원영이가 최애인 오랜 팬입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너무나도 원영이를 좋아하는 팬입니다.
진짜 악의적 의도로 이글을 쓴게 아니고 최근 원영의 대한 제 솔직한 생각입니다.
물론 저는 원영이가 어떻든 원영이를 계속 좋아할 것 입니다.
지금까지 쓴글은 원영이가 다시 옛날처럼 복근,날렵한 턱선등 그렇게 됬으면 하는 바람인거지
꼭 그런게 아니더라도 원영이를 계속 좋아할 것 입니다.
솔직히 지금은 원영이보다 리즈가 더 마른게 현실이고 사실이다. 최근에 아이브 콘서트를 다녀왔는데 리즈 다리가 원영이 다리보다 가늘고,리즈는 선명하게 복근도있고, 날렵한 턱선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