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미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손미나가 김연아와의 근황을 전했다.
손미나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고려대 개교 120주년 기념 행사장에서 만난 후배들 자랑을 안 할 수가 없네요"라며 김연아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고려대의 자랑이자 국민 여신 김연아 선수. 오랜만에 만난 김연아 후배는 성숙미까지 더해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 파리에서 소설 쓰던 시절, 벤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 내어 온 국민에게 벅찬 기쁨과 자부심을 안겨준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냥 예쁘고 또 예쁘고 자랑스럽고 고마운, 업고 다니고 싶은 후배입니다"라며 김연아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로 처음 만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고우림은 지난 2023년 11월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악병으로 복무 중이며, 올해 5월 19일 전역 예정이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