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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옥주현 향한 감탄 "춤선 대단하다" ('셀럽병사의 비밀')

쓰니 |2025.05.10 16:53
조회 47 |추천 0

 


가수 이찬원이 옥주현의 깜짝 등장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뮤지컬 '마타하리'의 주인공을 맡은 옥주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셀럽 당사자가 직접 등장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MC 장도연은 세계적인 팜므파탈이자 이중 스파이 혐의로 총살형을 받은 실존 인물 마타하리의 일화를 소개하며, "오늘은 당사자가 직접 나온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이찬원은 "총살당한 당사자가 어떻게 나와요?"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이낙준 원장은 "웹소설에 보면 빙의물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마타하리 역을 맡은 '옥타하리' 옥주현. 그녀가 등장하자 현장은 감탄의 탄성을 터뜨렸다. (여자)아이들 미연은 "작곡가님이 처음부터 옥주현 선배님을 떠올리며 작업했다고 들었다"며 질문을 던졌고, 옥주현은 "제 음역대에 맞춰서 곡을 터치해 주셨다"고 답하며 즉석에서 수록곡을 무반주로 열창, 모두의 찬사를 받았다.
장도연은 "오늘 녹화는 이걸로 마무리해도 되겠다"며 "얻을 건 다 얻었다"고 농을 던졌고, 현장은 유쾌한 분위기로 물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옥주현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마타하리' 댄스 장면도 함께 공개했다. 완벽한 춤선을 선보인 옥주현에게 MC들은 일제히 박수를 보냈고, 이찬원은 "춤선이 정말 대단하시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장도연은 "골반이 어떻게 이렇게 톡톡 움직이냐"며 "뼈 괜찮으신 거냐"고 걱정 섞인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TV리포트 DB, KBS2 '셀럽병사의 비밀'유영재(yyj@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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