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멋있는 경찰관이 마누라 한테는 이혼당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10 23:51
조회 552 |추천 1
요즘은 이혼하는 사람도 많아서 그렇게 이혼한걸로 뭐라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이 높은 건 사실이고 경찰관이 언론에 나와서 까지 직접 알린 말이거든요.
"얘는 3년전에 이혼했고 얘는 2년전에 이혼했고 얘는 2달전에 이혼했는데 우리도 비참하네."
언론에서는 경찰관의 이런 비참한 모습도 아주 미화되어 나오는거거든요. 저는 이 점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그런데 저기 정신조종하는 사람들보면 "경찰관이 아주 멋있게 나오거든요. 다 무너진다."이러는데.
내가 이해가 안가는데 이렇게 멋있는 경찰관인데 왜 이혼율은 높은거죠? 내 같으면 집에서 남편한테 빠져서 12시에 퇴근해도 밥차려놓고 기다리고 있겠다.
니가 무너진다는데 얘는 형사사건에 연루되서 경찰조사를 받아야 하고 극도의 스트레스로 애가 머리에 탈모가 와야하고 조현병 상태가 좋았다가 안 좋아져서 다시 약을 올려야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확신하는데 이걸 미성년자 말고 20대 초반 여대생이 경험해도 무조건 자살합니다. 진짜 이거는 100%라도 해도 되겠다. 애 뛰어내립니다.
얘 이런데도 사건 해결하고 또 웃고 있다. 그게 세상 생각하는거다. 아니면 밖에서 소리지르고 난리나는거다. 그래도 또 여유부리면서 쳐 웃고 있는거다.
그런데 또 겨우 사건을 막아냈는데 아직 사건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또 시비를 걸어서 또 사고를 내려고 한다.
그게 니가 내 도와준기가? 내가 그 상황을 참아서 사고를 안낸거 아니가?
진짜 경찰이 한번 미치면 어디까지 나오는지 보고 있다.
그게 무너지는거에요? 얘 그런 깊은 감정이 없으니까 마누라가 이혼하자는 겁니다. 그래도 불만이세요? 니가 그 습성이 20년이 담겨있는데 니는 아무리 집에서 안 그럴려고 해도 그게 아무리 조심해고 습관으로 나오는거다.
잘 생각해보세요. 그냥 무너진다는 당신의 착각이구요. 당신은 마지막까지 환상을 심어주는거에요.
그냥 저는 당신 말을 믿는게 아니라 세상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녕 에쳐로워 보여서요.
그게 니 딸을 위하는거가? 니 딸 이제 다 찾아내서 죽이는거다. 그 부모가 지 딸이 죽는 이유가 내를 만났다는데 이유가 있는건 줄 아는데 그 부모의 잘못된 부정에서 사고나는거다.
얘 행안부장관되면 너네 죽는다. 막 사정의 칼날이 다 들어온다 보면된다.
그러니까 공무원도 못하게 사고내놓을려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