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동물 무서워해서 가까이 가고 안고 만지고 하는거 잘 못하고
나같은 사람들 몇 있던데
만질 때 손에 닿는 느낌이 이상하고 싫다고..
그리고 개가 갑자기 나 쫓아오거나 나보고 짖으면 무서워 기겁하고ㅠㅠㅠ
그외에도 난 딱히 동물에 관심이 없어서 키우고싶은 생각이 안들고 누가 자기들 애완동물 얘기할 때 공감이 잘 안가는데
동물 싫어하는 사람 보고 강아지 고양이 왜 안좋아하냐 뭐라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것도 이해 안가더라;
내기준으로 개빠들중 인성좋고 정신 똑바로 박힌 애들 못봄. 개를 인간화 시켜서 생각하기때문에 개념이 없고 말이 안통함.개 목줄하라하면 '사람 없어서 줄풀었다' 개똥치우라 하면 '니똥궁댕이 보다 깨끗해' 이딴식으로 말받는애들 특히 뇌에 개/사람 구분 자체가 없음. 대학교때 내가 강아지 별로 안좋아한다말 한거 듣고 나 뒷담화까던년 생각나네..ㅋㅋㅋㅋ 진짜 인성바닥이고 뇌에 개념없는것들이 개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