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조금뒤에 에버랜드에 체험학습가거든? 근데 나 에버랜드에서 혼자 다니려고 일단 나는 놀이동산같은건 무조건 놀이기구 타러간다는 생각이거든? 근데 그렇다고 엄청 잘타진 않아 티익스나 롤링 엑스..? 뭐 이런거 완전 못타는데 바이킹이나 트위스트 허리케인처럼 약간 중간...이라고 해야되나? 그정돈데 내가 내성적이기도 해서 친구들이 많진 않거든? 근데 완전 극과극 밖에 없어 어떤애들은 놀이기구 아예 못타서 먹으러만 간다그러는 애들도 있는데 나머지는 진짜 잘타는 애들밖에 없어 (걔네 말로는 티익스만 팔거래 ㅎㄷㄷ) 부모님이나 친구들은 그래도 같이 다니는게 어떻냐는데 못타는 애들이랑 다니면 너무 심심하고 잘타는 애들이랑 다니기엔 무섭고 기빨려서 걍 혼자 다닐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