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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2일차..너무 힘들어요

통튱 |2025.05.11 22:33
조회 1,065 |추천 6
2년넘게 만나던 결혼약속을한 남친이 잘못을해서
제가헤어지자했고
남친은 용서해달라지만..
너무 사랑하지만 헤어져야한다는걸 알아서
최대한 이성적이려고 노력했어요.. 친구만나서 술먹고 카페가고 그럼에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친구만났을때도 생각안하려고 노력했는데 밤10시에 집에들어와 갑자기 처음으로 펑펑 보고싶다며 혼자 울었어요..
그사람 단점을 생각해내 잘했다 잘했다 했는데
억지로 정을 떼내야하는 이 상황이 잘 감당이 안돼요..

이별은 늘 시간이 약이였지만 아는데도 이시간이 참 괴로워요..
사랑하는데 끝까지 가고싶었는데 이렇게 만든 남친이 너무 밉고 화가나다가도 너무 보고싶어요.. 안고싶고
정말 바보같지만 이별이 너무 아파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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