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차선우, 류현경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류현경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5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주차금지'의 류현경, 차선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류현경은 동안 비결을 묻자 "동안이라기보단 나이가 어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류현경은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다.
박하선은 "이런 마인드 좋다"고 감탄, 류현경은 "동안이라고 할 순 없다. 그냥 어린 것"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차금지'는 주차로 시작된 사소한 시비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으며 벌어지는 생활 밀착형 스릴러다. 오는 21일 개봉.
장예솔 imyesol@newsen.com